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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이슈 뉴스

Stephen Lawrence's mother urges parole board not to release son's killer

제목: 스티븐 로렌스의 어머니, 아들의 범죄자를 석방하지 말아달라고 가석방 위원회에 요청

요약: 스티븐 로렌스의 살인범 중 한 명인 데이비드 노리스가 자신의 범행에 대해 부분적으로 인정했지만 다른 범죄자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스티븐의 어머니인 도린 로렌스 남작은 노리스가 여전히 공공의 위험이며, 가석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로렌스는 1993년 4월, 런던 엘탐의 버스 정류장에서 무리에게 칼에 찔려 사망했으며, 노리스는 이러한 범죄에 대해 자신이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다른 범죄자들과의 관련성을 부인하고,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주장했습니다. 현재 가석방 심리가 진행 중이며, 심리 결과는 이달 말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스티븐 로렌스는 1993년에 런던에서 18세의 나이에 무리에게 칼에 찔렸습니다. 그의 어머니인 도린 로렌스 남작은 아들의 범죄자가 석방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데이비드 노리스라는 범죄자는 자신의 범행에 대해 인정했지만, 동료 범죄자들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고, 이는 그와 그의 가족의 안전 걱정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범행 당시 어떤 잔인한 언행이 있었는지도 언급했으며, 그가 아들을 공격했던 순간에 대해 스스로를 회상했습니다. 로렌스 어머니는 그가 여전히 위험한 인물이라고 믿고 있으며, 가석방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석방 위원회는 3일간의 심리 끝에 이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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