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여권 사진과 한 줄 소개만으로는 부족하다? Coffee Meets Bagel CEO가 전하는 3가지 팁으로 돋보이기
요약: Coffee Meets Bagel의 공동 CEO인 Shn Juay와 Quincy Yang은 약 2000만 명이 이용하는 이 앱에서 많은 사람들이 프로필을 너무 단순하게 만들어 실제 매칭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합니다. 이들을 위한 핵심 조언은 총 3가지로 간단합니다. 첫째, 사진은 최소 두 장 이상 올리고, 모든 사진은 본인 얼굴이 선명하게 보여야 하며 중간에 얼굴이 가려지거나 사람 이외의 사진(애니메이션, 풍경 등)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두 장의 사진에서 얼굴이 옆으로 보이거나 전체가 가려지는 사진은 피하고, passport 사진처럼 매력적이지 않은 사진도 피해야 합니다. 둘째,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이 좋고, 요리, 정원 가꾸기, 암벽등반, 카약 등 자신이 하는 일을 사진에 담으면 좋습니다. 셋째, 프로필에 재미있는 정보(프롬프트)를 조금이라도 채우면 연결될 확률이 크게 늘어나며, 프로필에 프롬프트를 하나라도 채우면 매칭 가능성이 두 배 가까이 올라갑니다. 더 길고 구체한 답은 좋아요를 더 많이 받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딜리트(제외) 기준도 신중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종교나 관계 목표, 키나 학력 같은 요소를 너무 단정적으로 설정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자주 강조되는 포인트는 상대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에 대한 진짜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 사진은 왜 중요한가
- 사진은 상대가 당신을 처음으로 판단하는 정보의 대부분입니다. 얼굴이 잘 보이고 본인을 확실히 나타내는 사진이 더 큰 신뢰를 줍니다.
- 어떤 사진이 좋을까
- 최소 두 장의 사진이 필요합니다.
- 얼굴이 옆으로 보이거나 얼굴이 가려지는 사진은 피하고, 사람이 아닌 대상(애니메이션, 풍경, 배경 사진)도 피하세요.
- 한 장은 여행지나 멋진 날의 모습 등 활동적인 모습을 담아보세요. 요리, 정원 가꾸기, 암벽등반, 카약 등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이 좋습니다.
- 다른 사람이 사진에 함께 나오면 안 됩니다.
- 보수적인 분위기의 앱(예: 진지한 관계를 원할 때)은 과도한 셀카나 반나체 사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롬프트(설정 문답)의 중요성
- 프로필에 프롬프트를 하나라도 채우면 연결될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 예를 들어 “나는 처녀자리다” 같은 단순한 사실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이야기를 덧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예: “나는 처녀자리이고, 주말엔 새로운 요리 레시피를 시도하는 것을 좋아한다”처럼요.
- 프롬프트를 자세히 쓸수록 당신의 관심사, 성향, 꿈 등을 상대가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딜리터(조건) 설정은 신중하게
- 앱에서 성별, 연령대, 키, 인종, 종교, 관계 목표, 거주 거리 등 여러 딜리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종교만으로 특정 상대를 완전히 제외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있지만, 키나 학력 같은 요소는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의 가치관이 맞다면 키나 학력 차이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25~32세 정도의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이 시기에 맞춰 학력이나 직함을 지나치게 강하게 걸어두고 보지 않는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 요약의 핵심
- 사진 2장 이상, 얼굴이 선명하고 다른 사람이 함께 나오지 않는 사진
-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 포함
- 프롬프트를 하나 이상 채우고, 구체적으로 자신을 소개
- 딜리터는 신중하게 설정하고, 필요 이상으로 좁히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