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토요타, 자율주행 모바일 매장으로도 활용 가능한 Kayoibako-K 마이크로 캠퍼밴 컨셉 공개
요약
- 일본 모빌리티 쇼에서 다이하쓰가 선보인 Kayoibako-K 컨셉은 작지만 다재다능한 마이크로 캠퍼밴으로, 캠퍼 버전은 지붕 텐트와 오프로드 타이어를 갖춰 캠핑도 가능하게 설계되었습니다.
- 이 차는 상업적 용도(모바일 매장/배달)와 여가용(캠핑/가족용) 두 가지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내부를 모듈화한 ‘교체형 인테리어’를 특징으로 합니다. 아직 완전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영상 속에서 특정 경로를 자율 주행하는 모습이 묘사됩니다.
- 차체는 도시 도로에 맞춘 소형 폼팩터로 설계되었고, 최대 4명 탑승에 맞춰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 컨셉의 핵심 아이디어: Kayoibako-K는 하나의 플랫폼(차량) 위에 여러 가지 내부 구성을 바꿔 쓸 수 있도록 디자인된 모듈형 차다. 필요에 따라 People용 차량, 물류 배송용, 혹은 캠핑용으로 쉽게 바꿀 수 있다.
- 크기와 수용 인원: 길이 약 3,395mm, 너비 1,475mm, 높이 1,475mm로 비교적 작은 편이며, 최대 4명이 탑승 가능하다.
- 캠퍼 버전의 특징: 지붕에 텐트를 올려 두껑고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와 오프로드 타이어를 갖춰 도시 외곽의 비포장 도로도 다닐 수 있다. 캠핑 시 필요한 장비를 실을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다.
- 모빌 스토어/배달 가능성: 상용 목적의 모바일 상점이나 도구 운반, 노약자 동반 탑승 등 도시 환경에서의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자율주행 특징: 완전 자율차는 아니지만 홍보 영상에서 운전자 문 앞까지 스스로 다가가고, 특정 경로에서 자율 주행하며, 긴 근무 뒤 주차 위치로 자동 복귀하는 모습을 묘사한다.
- 개발 의의: 도시 도로에 더 잘 어울리도록 사이즈를 줄이고, 다양한 용도에 맞춰 공간을 바꿀 수 있는 모듈형 구조가 주된 강점이다.
- 시장 출시 여부: 구체적인 출시일이나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