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올해의 가장 붐비는 여행 주말 중 눈보라로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요약
- 이번 겨울 폭풍이 미 Midwest를 강타하면서 미국 전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됐다.
- 시카고의 오헤어(O’Hare) 공항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항공편이 약 350편 취소됐고, 미드웨이(Midway) 공항은 9편 취소를 기록했다. 시카고 지역은 다수의 항공편이 지연됐다.
- 토요일엔 무려 1,500편이 취소됐다.
- 추수감사절 연휴 직후 여행객이 몰리던 시기에 TSA는 일요일이 역대 중 하나로 가장 붐빌 날이 될 것으로 예상했고, 11월 25일부터 12월 2일 사이에 1780만 명 이상이 보안검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 중 일요일에만 300만 명 이상이 예상됐다.
- 기상당국은 시카고 지역에 월요일 오후부터 밤까지 누적 눈이 내릴 가능성을 예고했고, 이로 인해 월요일 오후 출근길에 혼잡한 교통 상황이 예상되며 화요일 아침에도 영향이 남을 수 있다.
- 향후 며칠 간에는 뉴잉글랜드와 미동부에 또 다른 겨울 폭풍이 올 가능성이 제시됐다.
자세한 내용
- 미국 전역에서 겨울 폭풍으로 항공편 취소와 지연이 잇따랐다. 특히 시카고 권역이 큰 타격을 받았으며, ORD로의 진입·출발 항공편이 약 350편 취소됐다. 미드웨이 공항에서도 9편이 취소됐고, 시카고 지역의 다른 항공편도 다수 지연됐다.
- 토요일에는 폭설과 강한 바람으로 인해 약 1,500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 추수감사절 연휴 직후 여행이 급증하는 시기에 이런 항공편 취소가 늘어나면서 여객 서비스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일요일이 역사상 가장 바쁜 날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측했고,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약 1780만 명이 보안검색을 받게 될 전망이며, 그 중 일요일에는 300만 명 이상이 검색대에서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 기상당국인 국립기상청(NWS)은 시카고 지역에 월요일 오후에서 월요일 밤 사이 누적 눈이 내릴 가능성을 밝혔다. 이로 인해 월요일 오후 출근 시간대의 여행이 위험해질 수 있으며, 화요일 아침에도 영향이 지속될 수 있다.
- 또 다른 겨울 폭풍이 며칠 내로 뉴잉글랜드와 미동부 지역에 도달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원문 링크 https://www.businessinsider.com/flights-canceled-chicago-snowstorm-ohare-midway-delays-20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