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조지아텍, 기발한 악기 대회의 결선 진출자 발표
요약: 조지아텍이 매년 Guthman Musical Instrument Competition의 결선 진출자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28년간 전 세계의 발명가들이 자신이 고안한 새로운 악기를 선보이며 상금 1만 달러를 두고 경쟁해 왔고, 이번 결선 진출자 역시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가득합니다. Amphibian Modules, Gajveena, Fiddle Henge 같은 독특한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Demon Box는 상용 제품으로도 판매 중인 혼란스러운 삼각형 모양의 악기입니다. Lethelium과 The Masterpiece 같은 다른 주목받는 작품들도 있고, 모든 후보의 짧은 시연 영상은 상단에 있습니다. 우승자는 3월 14일 토요일 콘서트 직후 발표됩니다. 원문 영상 데모도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
- 대회 개요: Guthman Musical Instrument Competition은 매년 열리며, 결선 진출자들은 새로운 악기를 선보여 상금 10,000달러를 놓고 경쟁합니다. 이번 대회는 28번째 해를 맞이합니다.
- 주요 결선 진출자들:
- Amphibian Modules: 패치 케이블 대신 소금물 용기를 사용하는 모듈러 신디사이저.
- Gajveena: 더블 베이스와 전통 인도 악기 비나의 결합.
- Fiddle Henge: 초록색 바이올린 네 개를 베이스 드럼에 장착하고 회전 디스크로 연주하는 형태의 ‘헤인지’.
- Demon Box: 악의 삼각형으로 불리는 혼합형 기기. EM 방사선을 소리로 바꾸는 기능이 있으며, 현재 Eternal Research에서 999달러에 판매 중인 상용 제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휴대폰이나 TV 리모컨에서 나오는 보이지 않는 EMF를 MIDI와 CV로 변환해 다른 신디사이저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 Lethelium: 자전거 바퀴로 만든 강철 드럼/하프 하이브리드.
- The Masterpiece: 장애인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RFID 지원 오픈 소스 신디사이저.
- 기타 정보: 상단에 각종 데모 영상이 제공되며, 10명의 최종 후보의 간략한 시연 및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우승 발표: 3월 14일 토요일의 대회 콘서트가 끝난 뒤 발표됩니다.
- 참고: 원문 영상 데모와 후보 전원에 대한 상세 내용은 기사 원문과 동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