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새로운 소송 제기, DHS가 관찰자들을 불법적으로 추적하고 위협했다
요약
- 연방 클래스 액션 소송이 메인 주에서 제기되었으며, 국토안보부(DHS)와 여러 하위 기관이 제1조 헌법을 위반하고 합법적으로 관찰·기록하는 사람들을 불법적으로 억압하려는 목적으로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국내 테러리스트”로 낙인 찍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 포틀랜드(메인주)에서 이민 단속 작전을 관찰하던 피고인 Colleen Fagan은 ICE 요원이 얼굴을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차의 번호판까지 기록했다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영상 속 요원의 발언은 소송의 핵심 쟁점 중 하나로 부각됩니다.
- 소송은 이러한 행위가 합법적으로 관찰·기록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그들이 싫어하는 발언을 억제·통제하기 위한 의도”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관찰자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도용해 ‘domestic terrorists’로 분류하는 것을 포함한 불법적 감시를 주장합니다.
- DHS는 NPR에 “domestic terrorists 데이터베이스는 없다”라며 위협, 폭력, 방해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될 수 있고 미국 헌법을 따른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소송에는 미네소타에서 관찰하던 다수의 사람들 발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송은 얼굴 인식 도구와 Motorola Solutions의 Mobile Companion 앱 같은 도구를 이용해 현장에서 대상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행위를 지적합니다.
- 이 소송은 Protect Democracy, Dunn Isaacson Rhee, Drummond Woodsum이 연합해 제기했으며, 이미 수집된 기록의 삭제와 관찰자에 대한 기록 수집 중지 등을 법원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 소송은 또한 “doxing(신상 공개를 통한 협박)”에 대한 DHS의 넓은 정의를 문제 삼고 있습니다. 트라이샤 맥러플린 전 대변인은 거점에서 직원들을 겨냥한 영상 촬영은 ‘doxing’에 해당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소송은 피고인들이 주장과 달리 실제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해도, 관찰자들을 체포·협박하는 데 이를 악용하려던 의도가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 원문 기사에서 언급된 인물로는 Colleen Fagan 외에 Elinor Hilton이 있으며, Hilton은 작전 현장에서 얼굴과 번호판이 포착된 뒤 “거기에 계속 오면 국내 테러리스트 목록에 오를 것”이라는 협박을 듣고 자가 관찰을 줄였습니다. 그녀는 현재 집에서의 관찰을 줄이고, 가족의 차를 멀리 주차하는 등 안전 우려로 움직임을 바꿨습니다.
- 이슈의 맥락으로, 미국 내 법집행기관의 공개적 감시 방식에 대한 논쟁이 커지는 가운데, 도심 지역에서의 관찰 활동을 두고도 안전과 표현의 자유 사이에 긴장이 존재합니다.
자세한 내용
- 본 소송은 연방District Court Maine에 Monday에 제기되었으며, 소송의 주된 주장인 “피고들이 관찰자들의 헌법적 권리를 포기하게 하거나, 기록을 목록화하고 ‘domestic terrorists’로 낙인 찍히게 하는 선택을 하도록 강요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피제소 측은 공개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행위를 막지 않는 한 합법적이라고 주장하며, 관찰자들을 겨냥한 데이터베이스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인했습니다. DHS는 위협과 장애를 법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관찰자에 대한 기록 수집은 미국 헌법의 틀 안에서 수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소송 내용은 얼굴 인식 도구의 현장 활용, Motorola Solutions의 Mobile Companion 앱으로 차량 번호판을 스캔하는 행위 등을 구체적으로 지적합니다. 이 도구들은 관찰자들의 신원 확인과 주거지 추적 가능성을 높이고, 이름과 주소를 공개적으로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위협을 강화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이어집니다.
- 소송에 참여한 피고 측의 발언과 정책은, 도쿄로도 확장될 수 있는 도용과 도전적 행동에 대한 광범위한 정의의 doxing을 포함합니다. Kristi Noem 국무장관의 기자회견 발언에서 “그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로 도칭되는 상황을 넓게 해석한 부분이 제시됩니다. 또한 Pam Bondi 법무장관의 12월 메모는 법집행에 대한 doxing을 국내 테러리즘으로 분류하는 근거로 인용됩니다.
- 이 소송은 Fagan과 Hilton 두 명의 피제소인 이름으로 진행되며, 이들은 관찰과 기록 활동으로 인한 구체적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Hilton은 현장에서의 위협적 발언과 더불어 집 주변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개인적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고, 이로 인해 관찰 활동의 빈도가 감소했습니다.
- 한편, 미국 내 언론과 공직자의 발언에 따르면 DOJ의 정책은 공개 감시를 억제하지 않는 방향으로 유지되며, 다수의 관찰자 선언에서 “관찰은 합법적이며 방해 여부가 아닌 한 위법 행위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진술이 있습니다.
- 원문 링크: https://www.npr.org/2026/02/23/nx-s1-5722988/dhs-lawsuit-biometrics-domestic-terro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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