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맥라렌 W1은 14,995파운드인데 운전은 못 한다는 게 아쉽다
요약: 맥라렌의 W1은 F1과 P1의 뒤를 이을 브랜드의 하이퍼카로 자리매김했지만 가격이 만만치다. 그로부터 더 저렴한 대안으로 Amalgam Collection이 1:8 축소 모델 W1을 내놓았는데, 가격은 무려 14,995파운드다. 같은 돈으로 실제 차를 살 수 있는지 비교하면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지만 이 모델은 그냥 피규어가 아니다. Bristol의 장인들이 손으로 조립하는 데 300시간 이상이 필요하고, McLaren의 CAD 설계와 페인트 코드, 그리고 재료 규격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Amalgam은 이 모델의 개발에 3,000시간이 넘게 소요됐다고 한다.
실제 W1은 전 세계적으로 399대 한정으로 나올 예정이고 가격은 약 2백만 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8 축소 모델인 이 가격을 8로 나누면 약 250,000파운드가 되는데, 14,995파운드의 가격이 다소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모델 W1은 작동하는 시저 도어, 원격 제어 리어 윙, 그리고 세밀한 실내와 공기역학 표면 등을 특징으로 한다. 위 가격은 Launch 사양에 해당하며 단 199대만 생산되고 Papaya Spark 페인트에 한정된다. 또한 W1 오너를 위한 Tailor Made 주문도 가능하며 가격은 20,995파운드부터다.
원문 링크를 따라가면 더 자세한 정보와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은 Auto Express 기사로, 기사 말미의 마케팅 고지 및 저자 소개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
- 요약된 핵심 포인트
- Amalgam Collection이 만든 McLaren W1 1:8 축소 모델이 14,995파운드에 출시되었다.
- 이 모델은 실제 W1의 대안으로 소개되며, 같은 돈으로 실제 차를 살 수 있는지 비교되기도 한다.
- 가격 및 가치 비교
- 실제 McLaren W1은 399대 한정으로 약 £2백만 수준의 가치를 가진다.
- Amalgam 모델은 1:8 축소이지만 가격 차이가 크고, 단위당 가치 판단은 주관적이다.
- Launch 스펙은 199대 한정으로 Papaya Spark 페인트로 제공된다.
- Tailor Made 주문은 £20,995부터 시작.
- 제작과 품질
- 각 모델은 Bristol의 장인들이 손으로 조립하며 300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 원래 CAD 설계, 페인트 코드, 재료 규격이 반영되어 있다.
- Amalgam은 개발에 3,000시간 이상을 투자했다고 한다.
- 실차 사양 요약
- 실제 W1은 트윈터보 V8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4.0L 엔진을 새롭게 설계.
- 9,000rpm의 레드라인과 915bhp의 엔진 출력, 하이브드 모터 342bhp를 합쳐 총 1,258bhp를 발휘.
- 공차 중량은 1,399kg로, 무게당 출력은 899bhp/톤으로 McLaren 중에서도 최고치에 속한다.
- 부가 정보
- Launch 한정판의 희소성, Tailor Made의 커스텀 옵션 등 구매 옵션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 기사 말미에는 Auto Express의 관련 콘텐츠와 저자 소개, 광고 및 금융 제휴 고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