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길거리 지혜: Waymo와 Waze가 운전자 데이터를 포트홀 수리에 활용한다
요약: 자율주행차 기업 Waymo와 무료 내비 앱 Waze가 포트홀 정보를 공유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다섯 도시에서 시작해 도로 보수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고, 각 도시의 교통부가 Waze for Cities 앱으로 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Bay Area에서만 지금까지 500개의 포트홀을 추적했다는 수치가 공개되었고, Waymo의 데이터가 Waze의 사용자 보고 데이터를 보완해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 협업은 도로 문제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식별하고 보수로 이어지게 하는 것을 지향한다.
자세한 내용:
- Waymo의 자율주행 차량과 Waze가 포트홀 보수 필요 도로를 타깃으로 하는 데이터 공유 파일럿을 시작한다.
- 파일럿 시작 도시: Austin(텍사스),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Waymo는 11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며, 파일럿은 5대 주요 도시에서 시작해 향후 확장할 계획이다.
- Bay Area에서 지금까지 500개의 포트홀을 추적했다는 수치를 Waymo 측이 제시했다.
- 도로부서는 Waze for Cities 앱을 통해 이 포트홀 정보를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다.
- 이 아이디어의 동기는 도시 담당관들이 더 나은 도로 안전을 확보할 필요를 느낀 데서 비롯되었다고 Waymo가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혔다.
- 대다수 도시는 여전히 residents의 신고(311 전화, my311 앱)나 수동 점검으로 도로 문제를 파악한다. 이로 인해 보수가 부적절해지거나 이웃의 도로 건강을 완전히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한다.
- Waymo의 로봇택시는 카메라, 라이다(lidar), 레이더 등 고급 센서를 활용해 도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 Waymo가 운영하는 도시의 Waze 이용자도 앱에서 이 데이터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며, Waymo의 추적 데이터가 추가되면 데이터의 정확도와 검증이 개선된다.
- Waze 전략 파트너 매니저인 Andrew Stober는 “수년간 Waze 사용자들이 포트홀을 보고 서로 도와왔고, Waymo와의 이 파일럿은 우리 플랫폼에 더 많은 데이터 소스를 더해 도시가 도로 상태를 더 명확하게 파악하도록 한다”고 밝혔고, 샌호세 시장 Matt Mahan은 기술이 포트홀 같은 문제를 더 빨리 식별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 본 기사에는 2026년 4월 9일 3:44 PM PDT에 업데이트되었다는 표기가 있다.
- 원문은 아래 원문링크 참조.
원문링크: https://www.cnet.com/home/electric-vehicles/waymo-waze-partnership-track-potho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