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시티 기술 책임자 팀 라이언, 직원의 모든 AI 활동을 추적하지 않는 이유 설명
요약 시티의 최고 기술 책임자 팀 라이언은 AI를 통한 효율성 향상을 추진하면서도, 직원들의 모든 AI 사용을 감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adoption(채택)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규모 도입을 위해서는 “큰 것들”을 측정하고, 모든 세부 사용 사례까지 추적하려 들지 않는 균형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직원 수천 명이 함께 AI를 이용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더 큰 승리로 이어진다고 보고, 4,000명 규모의 동료-동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채택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관리 관점에서도 필요한 경우 최소 비용의 모델을 선택하도록 하고, Ferrari 같은 초고성능 도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한편 2024년 3년간 최대 2만 명의 일자리를 줄이겠다는 목표 아래headcount를 줄이고 있으며, contractors를 줄이는 방향으로 인력 구조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AI 전환의 ROI와 효과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경영진은 직원들 사이의 두려움을 인정하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상황을 관리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 라이언은 AI 효율화에 있어 “모든 것을 측정하지 말라”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큰 것들을 측정해야 하지만, 모든 마지막 마일 사용 사례까지 측정하려 한다면 오히려 사람들의 의욕을 꺾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기업의 승패가 기술 선택이 아니라 “수만 명의 사람들을 어떻게 함께 이끄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Citi는 수백 가지의 AI 사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직원의 약 90%가 AI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4,000명 규모의 동료-동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채택을 확산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으로 지목되었습니다.
- 코딩 분야에서의 에이전트 사용 확대를 목표로 채택을 확장하는 데 집중 중이며, 일부 동료들에 의해 공개된 LLM 선택이 승패를 좌우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 “큰 일”을 할 때마다 ROI가 붙는 확실한 도구가 마련되어 있으며, 비용 지출 추적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필요에 맞는 최저비용 모델을 사용하도록 직원들에게 권장합니다. “일부 작업에는 페라리가 필요하지 않다”는 식의 비용-효율성도 강조했습니다.
- 토큰 비용에 대한 논의도 확산 중이며, 업계에서도 비용 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Coinbase는 주간 가격 상한제를 도입했고, Walmart는 내부 도구 사용에 제한을 두었으며, JPMorgan의 CIO도 토큰 지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 Citi는 2024년 3년 간 최대 20,000명의 일자리를 줄이는 Transformation 계획에 따라 인력을 줄이고 있으며, 2분기 실적 발표 시점의 직원 수는 약 219,00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라이언은 엔지니어를 포함한 업계 전반의 심리적 두려움을 인지하고 있지만, 즉각적으로 일자리를 줄이는 조치를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결짓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그는 고용의 현명한 관리에 집중하며, 계약직 비중을 줄여 조직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추구하려 합니다.
- 한편, 독자는 새로운 AI 스토리를 접할 때마다 인박스 알림을 받도록 권장하는 부분이 기사 말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