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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35년형 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 시리즈 C-1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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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1935년형 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 C-1 세단으로, 해당 연식의 생산 대수 4,617대 중 하나입니다. 수십 년 전 재정비를 거친 뒤 2019년에 현재의 판매자에게 캘리포니아주에서 인수되었습니다.
- 차체는 버건디 색상에 검은 펜더, 안쪽은 탄색 천 시트로 마감되며, 323.5ci 직렬 8기통 엔진과 3단 수동 변속기(오버드라이브)가 장착돼 있습니다.
- 12볼트 전기 시스템, 전기 보조 연료펌프, 유압식 드럼 브레이크, 16인치 아티틀리 스타일 휠, 방향지시등, 뒤쪽으로 여는 뒷문, 펜더 스커트, 나무색 내장 트림, AM 라디오, 히터 등 다양한 편의 장비가 포함됩니다.
- 현재는 예비 부품, 문헌, 정비 이력, 배터리 충전기, 차 커버, 워싱턴 주 타이틀( Antique 브랜드) 등이 함께 제공됩니다.
- 1935년형은 1934년형의 waterfall 그릴에서 벗어나 teardrop 헤드라이트 베젤과 수정된 전면 그릴을 도입한 업데이트 버전으로, wind tunnel 테스트의 선구적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이 차는 123″의 휠베이스에 네 바퀴 모두 프러그레이드된 리프 스프링을 갖추고 있습니다.
- 구입 이력과 엔진 번호, 차대 번호 등 차량 식별 정보도 함께 명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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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12살 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
- 이 차는 1930년대에 나온 아주 옛날 자동차예요. 당시 자동차가 공기를 더 잘 가르도록 모양이 더 매끄럽고 멋지게 바뀌었는데, 이 차는 그러한 “에어플로우” 계열이에요.
- 바깥은 버건디 색이고 바닥은 탄색 천으로 시트가 되어 있어요. 차의 심장인 엔진은 큰 직렬 8기통(323.5입방인치)이라 힘이 좀 센 편이고, 달리려면 손으로 변속기를 조작하는 3단 수동 변속기를 사용해요. 오버드라이브 기능도 있어서 속도를 내거나 연비를 살펴보는 데 영향을 줍니다.
- 차 안에는 라디오와 히터가 있어 추울 때도 음악을 듣고 몸을 데울 수 있었고, 앞뒤 좌석은 천으로 덮여 있어요. 대시보드는 나무 무늬처럼 보이도록 칠해져 있죠. 또한 뒷문이 뒤쪽으로 열리는 독특한 구성도 있어요.
- 차의 바퀴는 16인치 크기이고 바람이 잘 통하도록 설계된 차체나 유리창은 당시의 안전 규정을 반영해 일부도 바뀌었어요. 현재 타이어는 흰벽 타이어로 바꿔 달려 있습니다.
- 이 차는 캘리포니아에서 2019년에 현재 주인에게 넘겨졌고, 워싱턴주에서 골동품 차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 모으는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어요. 차에 대한 많은 기록과 부품도 함께 제공되니 복원하거나 전시용으로 안심하고 들여다볼 수 있죠.
- 주행 거리는 계기판에 3만 7천 마일 정도로 표시되지만, 전체 누적 주행 거리는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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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bringatrailer.com/listing/1935-chrysler-c2-airflow-imperial-eight-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