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실적 라이브: 디즈니와 타이슨 푸드가 기대치를 상회했고 팔란티어 실적 발표가 임박했다
요약
- 이번 주 실적 시즌은 Alphabet, Amazon, AMD, Qualcomm, Palantir 등 주요 기업 발표로 이어지며 4분기 실적 성장세가 계속될지 주목됩니다.
- 1월 30일 기준 S&P 500의 4분기 실적 발표 비율은 약 33%에 달하고, 애널리스트들은 4분기 주당순이익(EPS) 연간 증가율 약 11.9%를 예측합니다.
- 기술주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디즈니(DIS), Chipotle(CMG), PepsiCo(PEP), Uber(UBER), Snap(SNAP) 등 대형주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 퀄컴(QCOM)과 에이턴(EATN) 등 기업들의 구체 실적과 전망이 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 오늘의 흐름 요지
- 4분기 실적 시즌은 Alphabet, Amazon, AMD, Qualcomm, Palantir 등 주요 기업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 시장은 4분기 EPS 성장에 대한 낙관론이 여전하나, 연초 대비 기술주에 대한 기대치가 재조정되는 모습입니다.
- 퀄컴(QCOM)
- 1분기 매출 12.3억 달러, EPS 2.78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 2분기 매출은 102억
110억 달러로 예상되며, 조정된 주당순이익은 2.452.65달러로 전망됩니다(애널리스트 기대치: 매출 111억 달러, EPS 2.87). - 데이터 센터 수요 강세와 반도체 공급 제약으로 수익성은 압박 요인이 남아 있습니다.
- 에이턴(Eaton)
- 4분기 매출 70.5억 달러, 조정 EPS 3.33달러로 시장 기대치를 약간 상회.
- 데이터 센터 주문은 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고, ‘Electrical Americas’ 부문 재고가 분기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 주가가 최근 다섯 거래일에 걸쳐 +6% 이상, 연간으로는 +16% 상승.
- GE 헬스케어(GEHC)
- 4분기 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2026년 실적 전망도 상향됐습니다.
- 2026년 조정 주당이익 가이던스는 4.95
5.15달러로 제시됐고, 매출은 연간 34% 증가를 전망합니다. - 주가 반응은 오전 거래에서 약 6% 상승.
- Novo Nordisk
- 1일 내 하락세가 지속되며 매출 전망 부진 소식에 주가가 추가 하락했습니다.
- 엔페스(ENPH)
- 예상을 상회하는 이익과 매출 발표로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약 20% 급등했습니다.
- 슈퍼마이크로(SMCI)
- 연간 매출 전망 상향 발표로 사전 시간대에 주가가 약 11% 급등했습니다.
- 우버(Uber)
- Q4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1분기 가이던스도 실망스러운 편이었습니다.
- CFO 프라샨트 Mahendra-Rajah가 물러나고 바라지 크리슈남티가 후임으로 발표되었습니다.
- Eli Lilly(LLY)
- 2026년 이익 전망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약+7% 상승했습니다.
- 체중감소 약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가 지속됩니다.
- Amgen(AMGN)
- 매출 증가와 세금효과 개선으로 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 Chipotle(CMG)
- 4분기 동일매장매출이 2.5% 감소했고 2026년 매출 증가 전망이 없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 Mondelez(MDLZ)
- 4분기 이익은 원가 상승과 수익성 악화로 감소했고,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 2026년 매출 증가를 부분적으로 전망하며 연간 실적은 보합~완만한 증가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 Galaxy Digital(GLXY)
- 크립토 시장 급락의 영향으로 4분기 조정 손실이 약 1.08달러로 발표되었고 매출도 기대치를 밑돌았습니다.
- 데이터센터 부문과 Helios 캠퍼스 관련 확장 계획은 지속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 Teradyne(TER)
- 분기에 강한 실적 가이던스 발표로 프리마켓에서 약 24% 상승했습니다.
- PayPal(PYPL)
- 2026년 이익 전망이 다소 실망스럽고 4분기 실적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 HP의 엔리케 로레스가 사장 겸 CEO로 임명되는 등 경영진 변화도 있었습니다.
- Pfizer(PFE), Merck(MRK)
- Pfizer는 4분기 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Merck는 특허 만료로 2026년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 PepsiCo(PEP)
- 4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글로벌 음료 수요의 견조함과 미국 내 저당분 음료의 강세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2026년 전망 역시 안정적인 흐름으로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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