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AI로 다음 렌트카를 찾아주는 Turo의 ChatGPT 앱
요약:
- Turo의 ChatGPT 앱 통합이 월요일에 출시되었으며, ChatGPT를 통해 사용자의 자연어 입력으로 렌트카를 찾고 예약까지 연결해 준다.
- 사용자는 ChatGPT의 Apps 메뉴에서 Turo를 추가한 뒤 대화에 “@Turo”를 붙이면 원하는 조건(픽업 위치, 날짜, 좌석 수, EV 선호 등)을 말해 간단하게 차량 목록과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 예시로 애틀랜타 도착 후 주말에 EV를 렌트하려는 사용자는 공항 근처의 충분한 주행거리 보유 차량 목록과 함께 가격 추정, 사진, 등급, 대여 횟수 등의 정보를 받는다.
- 목록 클릭은 바로 Turo 웹사이트(또는 모바일 앱)으로 연결되어 예약이 가능하다. 6인 좌석 EV나 이동에 유용한 하이브리드 같은 추가 요청에도 비교적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각 차량의 주행거리 등 상세 정보와 장단점도 함께 제공되며, 예를 들어 애 Atlanta에서 Augusta까지의 여정에 적합한 Tesla의 Supercharger 망이나 Kia EV6의 빠른 충전 속도 등이 소개된다.
- 이 기능은 차 대시보드의 자연어 AI 도우미에서부터 렌트카 반납의 AI 기반 검사까지 자동차 산업 전반으로 AI의 быстр한 진입을 보여주는 사례다.
- 참고로 Ziff Davis(CNET의 모회사)는 작년에 OpenAI를 상대로 AI 시스템의 학습 및 운영에서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공시가 포함돼 있다.
자세한 내용:
- 사용 방법
- ChatGPT의 Apps 메뉴에서 Turo를 찾아 추가하면 된다. 이후 대화에 “@Turo”를 붙여 AI가 렌트카 검색을 시작하도록 트리거한다.
- 예시 질의는 자연어로 가능하며, 픽업 위치와 날짜, 좌석 수, 전기차 여부 같은 구체 조건을 말하면 해당 조건에 맞는 차량 목록이 응답으로 제공된다.
- 제공합니다 보이는 정보
- 각 차량의 사진, 가격 추정(세금/수수료 포함), 사용자 평점, 해당 차량의 대여 횟수 등 목록에 필요한 정보가 함께 제시된다.
- 차량별 주행거리(range) 정보를 포함해, 300마일 왕복처럼 특정 여정의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 목록에서 차량을 클릭하면 Turo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으로 바로 이동해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 예시 질의와 실사용
- 예) “@Turo, I’m going to be landing in Atlanta on Friday and would like to rent an EV for the weekend with enough range to make it to Augusta. What’s available?” 같은 구체적 요청에 대해 실제 사용자가 받은 결과를 바탕으로, 근처에서 이용 가능한 차량 중 필요한 조건에 맞는 차를 찾고, 필요한 경우 추가로 “6명 좌석의 EV”나 “이동에 유용한 하이브리드”와 같은 검색도 시도해볼 수 있다.
- 장점과 한계
- 장점: 자연어로 쉽게 차량을 탐색할 수 있고, 가격/등급/주행거리 등의 정보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며 바로 예약으로 연결된다. 독특한 모델(럭셔리 또는 첨단 차량)을 넓은 선택지로 제공하는 점이 강점이다.
- 한계: AI가 제시하는 정보가 항상 실시간 재고와 가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최종 예약은 Turo 사이트에서 확인 및 결제가 필요하다.
- 추가 맥락
- AI의 자동차 산업 침투 사례의 하나로, 대시보드의 자연어 AI 보조 기능이나 렌트카 반납의 AI 검사 같은 기능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 공시: Ziff Davis( CNET의 모회사)가 OpenAI를 상대로 저작권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원문링크: https://www.cnet.com/tech/services-and-software/turo-chatgpt-launch-ai-powered-rental-car-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