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AI 패닉이 소프트웨어 주식을 뒤흔들다: 그래도 지금 당장 사야 할 두 주식
요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은 AI 혁신의 불확실성 우려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IGV)의 거래량이 사상 근접 기록에 이르고, February 초 큰 폭의 매도로 섹터 전체가 타격을 받았습니다.
- 그 와중에도 장기적으로 AI 수요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두 종목으로 Cloudflare와 Microsoft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Cloudflare는 AI 수요로 인한 계약 체결과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력이 주가를 지지하고 있으며, Microsoft는 AI 인프라 투자로 단기 비용이 증가하나 Azure를 중심으로 한 장기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강합니다.
자세한 내용
- 시장 맥락: 소프트웨어 주식은 AI 확산에 대한 우려 속에서 매도세가 크게 확산되었고, IGV의 거래량은 금요일에 거의 110억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이번 패닉 셀링으로 섹터의 총 시가총액은 2월 초에 1조 달러 이상도 빠진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 Cloudflare(NET) 상황
- 주가: 11월 고점 대비 26% 하락.
- 실적/가치 리스크: 한 달 동안의 대규모 네트워크 장애가 고객 유지 및 운영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키웠으나, AI 수요로 매출 증가가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 재무/계약: 4분기 매출 실적은 기대치를 상회했고, AI 수요에 힘입은 연간 계약 가치의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27억~28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기대치(약 27.4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 비전/경쟁력: 엔드포인트 인프라를 보완하는 글로벌 분산 엣지 네트워크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추론 및 보안에 필수적인 저지연 환경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93%의 리더가 AI 능력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중요하게 본다는 조사도 이 회사의 모멘텀을 뒷받침합니다.
- Microsoft(MSFT) 상황
- 주가 흐름: 연초 이후 약세를 보이며 연간 손실이 이어졌고, 1월 29일 발표된 2분기 실적 발표 후 12%가 추가 하락했습니다.
- 비용 구조/투자: AI 기반 인프라 확장을 위한 자본 지출이 분기에 375억 달러에 달하는 등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로 인해 운영 마진은 45.1%로 떨어졌습니다.
- 성장 동력: Azure 클라우드 성장률은 37~38%로 안정적이지만, AI 칩 공급 부족으로 인해 용량 제약이 제기되었습니다. OpenAI에의 의존도도 여전히 높아( remaining obligations의 약 45%), 단일 파트너에 대한 의존 리스크가 커진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기회/전략: Copilot 같은 도구의 초기 수익화와 AI 우선 전략으로 데이터 센터 및 AI 칩에 대한 장기적인 수요 창출이 기대됩니다. Azure의 지속적 성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가 업계 평균을 웃도는 성장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결론: AI가 인터넷 재구축을 촉진하는 흐름 속에서 Cloudflare의 엣지 네트워크와 보안 솔루션은 장기적으로 매출 안정성 및 고객 유지에 강한 모멘텀을 제공합니다. Microsoft 역시 AI 인프라 투자와 Azure 성장으로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비용이 마진에 압력을 주는 만큼, 투자 시점의 변동성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원문링크: https://247wallst.com/investing/2026/02/17/ai-panic-grips-software-stocks-2-stocks-you-should-buy-anyway/